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숨겨진 3가지 차이점은?
창업이나 부업으로 잘 해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그러자 먼저, 아는지 모르는지 하는 '정보나 경험'의 격차라는 것을 깨닫는다.
예를 들어, 평소에 큰 금액을 거래하는 사람은 큰 금액도 무리 없이 다룰 수 있다.
그런데, 평소에 작은 금액만 접하는 경우, 큰 금액을 다루는 방법을 몰라 오히려 공포심마저 생겨버린다.
당연히 큰 금액을 다루는 쪽이 성공하면 크지만, 실패했을 때의 위험도 크다.
작은 금액을 다루면 성공은 작지만 실패도 작다.
큰 금액을 다루는 사람은 큰 금액을 다루는 방법을 알지만, 작은 금액을 다루는 사람은 큰 금액을 다루는 방법을 모른다.
단지 다루는 금액의 차이라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식이나 인생에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고객 유치는 쉽고, 모른다면 좌우도 분간 못하고 그저 무작정 해볼 수밖에 없다.
아는지, 모르는지.
정보의 격차가 결국 할 수 있는지 없는지의 차이로 나타난다.
정보를 실현하는 '실행력'과 할 수 있다는 '실감'도 필요하다.
단지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해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하지 않거나, 행동하지 않거나, 했다고 해도 어딘가 축이 흔들리거나, 정보를 잘못 이해했거나 하는 많은 원인이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원인은 '실감'이나 '경험'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보를 얻은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렇게 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법은 알겠는데,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왠지 쉬워 보이는데, 할 수 있다는 실감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보를 안 상태에서 아직 왠지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 있을 것이다.
그것은 실제로 듣기만 해서는 '정말 그것이 존재하는지' '자신에게도 가능한지'에 대해 감각적으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스포츠 등에서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과 같다.
실감이 없다. 막연히 알고 있을 뿐,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사람들은 정보를 완전히 믿지 못하고, 실감 없는 채로 그만둔다.
결국 정보만 얻어도 해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배운 것이나 얻은 정보가 바로 실현되지 않아 도중에 반신반의하며 그만두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 완전히 믿기 위해 '환경'도 필요하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적절한 '환경'이나 '노력하려는 분위기', '문화' 속에 계속 머무름으로써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함께 무언가를 목표로 삼아줄 '동료'나 '분위기'가 있다면, 정보 공유를 하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친구와 지인 네트워크에 '저기에 있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이 많다'는 그룹이 있는데, 그것은 서로 도울 수 있는 환경이 그렇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이나 문화, 분위기는 지속해나가기 위해 필요한 요소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없으면 오래가지 못한다.
더욱이 어려운 점은, 배운 것을 그대로 실행해도 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스로 만들어낸 아이디어를 실현할 때, 어느 정도의 이론은 있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이론에 덧붙여, 스스로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실험하여 성공하는 경험이 필요하기도 하다.
또한, 스스로 생각할 수 없다면, 결국 '계속해서 벌어들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대는 항상 변하고 있으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 사용하고 있는 방법론이 통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인터넷이나 기술은 발전이 빨라서, 시스템이 만들어진 몇 달 후에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되는 것도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세상이다.
그럴 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면 위기를 벗어날 수도 있지만, 스스로 생각할 수 없다면 더 이상 거기서 끝나버린다.
한 번 성공했다 하더라도 반짝 스타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존재한다.
즉, 꾸준히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먼저 '정보' 그리고 '경험'이나 '환경',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게 된다.
뒤집어 말하면, 정보가 있고, 환경이 있고, 경험을 쌓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면, 대부분의 일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 "환경", "스스로 생각하는 기술" 모두를 한곳에서 얻을 수 있고, 기본적인 방침도 제시해 주는 신뢰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세상은 거짓으로 가득 차 있고, 특히 정보에 관해서는 변변한 경험도 없는 아마추어가 대충 만들어서 고액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많다.
냉정하다면 가치 같은 건 있을 리 없다고 간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궁지에 몰리거나, 돈을 벌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는 심리가 최고조에 달하면, 그것이 가치 없는 것이라고 느끼면서도 글로 유도되어 구매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먼저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을 최고조까지 끌어올린 다음, 구매 제안을 하는 심리적인 수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모두가 부업이나 사업 시작에 대해 더욱더 도전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정보의 거짓말, 그리고 거쳐야 할 과정, 얻어야 할 기술, 스스로 생각하는 힘.
불필요한 것은 모두 없애고 "정확한 것만 모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의심스러운 것은 모두 무시하고, 필요한 정보, 커뮤니티, 기술을 한꺼번에 모두 모아 제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그곳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올바른 정보, 환경, 기술,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현재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게다가 확실한 실적을 가진 사람들이 관리하는 곳이라면.
그렇게 하면 부업이나 창업을 순조롭게 이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도 더욱더 일본 전국에 늘어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도 늘어날 것이다.
누구나 올바른 정보와 환경, 그리고 기술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
게다가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
그곳에 큰 희망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실현해 나가야 할 일이라고 믿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