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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성공의 비결은? 본질을 파악하는 중요성.

프로젝트 성공의 비결은? 본질을 파악하는 중요성.

일은 의외로 간단한 것이다.
하지만 세상의 소음에 현혹되면 '본래 단순하다'는 것을 잊게 된다.
그 결과, 사물의 본질이 보이지 않게 되어 수많은 도전이 실패한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에도 기본 원칙이 있다.
요구되는 것을 요구하는 사람에게 판매하는 행위이다.

어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먼저, 무엇이 요구되는지 조사하고 이해한다.
요구되는 것을 준비하기만 하면 된다.
다만 그것은 요구되는 것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요구될 것이라고 믿는 것이나 유용하다고 확신하는 것이라도 좋다.
누군가를 구하고 싶다, 돕고 싶다, 이런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런 소망도 좋다.
자신이 생각하는, 세상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아 파는 방법도 있다.

준비가 되면, 알리는 방법을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라도 알려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알려지게 되면, 이번에는 전달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요구하는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그 수단을 숙고한다.

모든 준비가 되면, 팔기만 하면 된다.
크게 단계를 나누면 다음 5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시장을 조사한다
  2. 상품을 만든다
  3. 알리는 방법을 생각하다
  4. 전달하는 방법을 생각하다
  5. 판매하다

많은 단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5단계밖에 없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의외로 간단한 이야기다.
그런데, '비즈니스'라는 단어로 만들면, 이것이 더욱 어렵게 보인다.

'법률'이거나 '실패담'이거나.
'마케팅'이거나, 다양한 잡음이 끼어든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이 생기고, 한 발짝 내딛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그 어려운 것들에 관해서는, 먼저 '시작하자'는 토대에 서는 것이다.
발을 들여놓고 나서 생각하면 된다.
비즈니스를 하는 것, 일을 하는 것 자체는 간단하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본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잡음으로 인해 본질은 가려진다.

최근 화제가 된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도 그렇다.

이것은 ALS 환자들을 위해 기부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ALS 연구에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는 것.
ALS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 본질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유명인의 행동이나 미디어에 나오는 영상에 편견을 갖는다.
기부라는 본질을 잊고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논의를 시작한다.

프로모션이 아닌가, 이름을 알리려는 행위가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그런 논쟁은 아무래도 좋다.
본질은 'ALS를 위해 기부가 모이고, 연구가 진행되어, 하루빨리 치료법이 확립되는 것'이다.
그 방법이 '좋다', '나쁘다'는 위법성이 없는 한, 틀림없이 좋은 일인데도 말이다.

만약 거기에 좋고 나쁨의 논쟁이 있다면, 다른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다른 방법으로 수억 달러의 돈을 모을 수 있을까.
다른 어떤 방법으로 ALS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그 이상으로 좋은 일이 있을까, 하는 이야기인 것이다.

중단시킨 사람들은 과연 그것으로 ALS 연구가 늦어져도 괜찮을까.
이것도 유명인이라는 잡음이 들어갔기 때문에 본질을 놓친 예이다.

이처럼 본질도 잡음이 들어감으로써 보이지 않게 된다.
간단히 생각하면, 가장 답에 가까운 결과는 보이는데도 말이다.
모든 의견에 현혹되어 결단력이 둔해진다.
이것이 비즈니스를 느리게 만드는 비결이다.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것을 전달할 뿐

예를 들어, 이불을 팔고 싶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까.
어떤 방법으로 선전하고, 무엇을 해서 고객을 유치할까.
머리를 싸매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의 본질은 선전 방법도 고객 유치도 아니다.

'이불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불을 파는 것'이다.
이것이 결론이다.

여기서부터 역산하여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불을 원하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
이불을 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우리 상품을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단과 방법은 저절로 보일 것이다.

무엇을 추구하는가,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은 어디인가?
그 사실만을 똑바로 직시한다.
모든 이야기는 그 다음이다.

일은 의외로 복잡한 형태를 띠고 있지 않다.
훨씬, 상상보다 훨씬 단순하다.
원하는 것은 원한다.
필요 없는 것은 필요 없다.
단지, 그만큼의 존재이기도 하다는 것을 인식하면 좋을 것이다.

본질은 아무리 잡음이 많아져도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다.

아무리 잡음이나 장식, 다양한 목소리가 눈앞에 떠다닌다 해도 마찬가지다.
본질만은 항상 움직이지 않는다.
본질 부분에 어떻게 손을 뻗을 것인가?
어떻게 본질에 다가갈 것인가?
생각할 것은 여기뿐이다.

최고급 고기를 팔고 싶다면, 최고급 고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팔면 된다.
샴푸를 팔고 싶다면, 샴푸를 원하는 사람에게 팔면 된다.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면, 무언가를 원하는 사람을 찾으면 된다.

스스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실현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된다.
사랑하는 여성과 사귀고 싶은 남성은, 어떻게 하면 여성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어줄지 생각하면 된다.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하면 실현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실행하면 된다.
동료들과 원활한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동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면 된다.

답이 없는 것은 없다.
하나하나 필요한 것을 연결하면, 그저 나아갈 뿐이다.

사물의 단순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역산하여 방법을 생각하고 실행한다.
이 일련의 과정 외에, 애초에 할 일은 없다.

그다음은, 도달하는 방법이 몇 가지 패턴으로 나뉠 뿐이다.
닥치는 대로 시도해보고, 결국 정답을 찾아내면 된다.

단순한 본질을 잡음에 현혹되지 않고 응시하는 것.
분명 찾아낸 본질은 당신에게 다가올 것이다.

上山 翔太

이 게시물을 작성한 사람

上山 翔太

2007年からWEBデザイナー / エンジニアとして活動を開始。2015年には、セブ島にて立ち上げた日本人対象のクリエイター育成スクールと運営していたメディアを売却。その後、アメリカで事業デザインを無理やり学ぶ。帰国後は起業家育成プログラムを立ち上げ、新規事業開発、起業家育成に従事するほか、マーケティング戦略策定、ウェブ開発技術を提供。「IT留学シェアハウス」や「起業教育・支援プラットフォーム」を開発、運営。その後、株式会社QUONを立ち上げ。WEB制作事業を軸として、クリエイターと起業家を産む村づくりプロジェクトなどをバリ島と日本を中心に推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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