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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사고를 얻으려면? 타인의 가치관과 기준을 전부 통째로 받아들여라.

유연한 사고를 얻으려면? 타인의 가치관과 기준을 전부 통째로 받아들여라.

사고에 유연성이 없다고 자주 듣거나 느끼지 않으셨나요? 실제로 유연한 사고는 위기 상황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합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떤 큰 프로젝트를 맡을 때.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때. 어떤 승부가 걸렸을 때는 사고의 유연성이 큰 가치를 발휘합니다.

그런데 유연한 사고라는 것을 도대체 어떻게 얻어야 할까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맞습니다, 유연한 사고를 얻는 데는 정해진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단 하나, 이것만 할 수 있다면 유연한 사고를 얻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라는 사고방식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왜 유연한 사고를 얻을 수 없는지, 그리고 사고를 유연하게 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았으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사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없는가?

유연성이란 무엇일까 하고 생각했을 때, 이것은 가치관의 넓이일까 하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온갖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어딘가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식적으로 자신이 가진 가치관 외의 것을 차단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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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나 호불호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 모든 것이 당신의 가치관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때로는 자신의 가치관이 엄청난 고집과 함께 업무상의 결과를 남기기도 합니다. 사람과의 교류 방식, 관계성에서도 가치관은 큰 중요도를 차지합니다.

그렇게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도 할 수 있는 가치관. 그렇다면 사고의 유연성이라는 각도에서 들여다보면 어떻게 비칠까요?

유연한 사고라는 점에서는 자신의 가치관은 방해되는 존재입니다. 어떤 일정한 세계관 속에 사고를 가두는 족쇄가 됩니다. 자신의 가치관이란 말하자면 자신의 세계를 거기라고 정해버리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가치관 밖에 있는 가치에는 시야가 미치지 못하고, 그것이 도대체 어떤 가치가 있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없게 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유연한 사고를 얻으려면 타인의 가치관도 자신의 가치관도 전부 통째로 받아들이는 것.

만약 유연한 사고를 얻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가치관을 한 번 해제하는 것을 기억합시다. 단, 완전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 간직해 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가치관을, 그런 사고방식도 있다고 받아들여 나갑시다.

당신의 가치관 속에서는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일이라도, 누군가의 가치관에게는 소중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시점에서는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것이라도, 당신 안에서는 소중한 가치관인 것처럼. 온갖 가치관은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나 경험에 기반하여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관점을 바꾸면 타인의 가치관도, 자신의 가치관도, 보는 각도나 받아들이는 각도가 다르면 일정 이상의 가치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자신에게 타인의 가치관을 따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가치관을 따라와 주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여러 가치관을 가져오거나 조합함으로써 유연한 사고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연한 사고란 전혀 자신이나 타인의 기준에 없는 곳에서 사고를 가져와 이끌어내거나 조합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고나 유연한 사고방식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이렇다'고 단정하고 믿고 있는 것의 밖에 사고를 넓혀야 합니다.

자신의 가치관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연하게 사물을 생각해야 할 때. 전혀 전례 없는 발상이나, 궁지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자신의 시야나 가치관뿐만 아니라 타인의 사고를 인정하고 이해하며, 그리고 사용해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사고가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들었을 때. 느꼈을 때. 그것은 자기 자신의 사고나 가치관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갇혀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한번 타인의 가치관, 타인의 사고에 귀 기울이고 흡수해 봅시다. 분명히, 시각을 바꾸면 지금까지 이해할 수 없었던 많은 발견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上山 翔太

이 게시물을 작성한 사람

上山 翔太

2007年からWEBデザイナー / エンジニアとして活動を開始。2015年には、セブ島にて立ち上げた日本人対象のクリエイター育成スクールと運営していたメディアを売却。その後、アメリカで事業デザインを無理やり学ぶ。帰国後は起業家育成プログラムを立ち上げ、新規事業開発、起業家育成に従事するほか、マーケティング戦略策定、ウェブ開発技術を提供。「IT留学シェアハウス」や「起業教育・支援プラットフォーム」を開発、運営。その後、株式会社QUONを立ち上げ。WEB制作事業を軸として、クリエイターと起業家を産む村づくりプロジェクトなどをバリ島と日本を中心に推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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